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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4년 전 (2021/12/01) 게시물이에요
난 철학과 아님 안 갈 거야 무조건 철학과 넣을 거야 하는 건 아닌데 현재 고2고 문과생인데 철학과를 생각은 하고 있거든 근데 담임 선생님 상담, 부모님과 의논 끝에 포기하기로 했어  

주변 어른 말씀에 나도 수긍했고 충분히 이해했지만서도 많이 심각한 현실인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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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울대 철학과->뭘하든 되겠네
그냥저냥 철학과->공무원 하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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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히 특수과 가는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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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과 가서 복전하거나 일선으로 철학 전공 들으면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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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고 싶으면 해! 배우고 싶은게 있는데 왜 포기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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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yes 전과하는거 쉬운지 안쉬운지 봐야하긴하는데
음...전과 생각보다 어려운 학교도 많아
경영은 우리는 4.4 컷이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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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기준 개에바야.,,,, 진짜 진짜 뜻이있거나 철학쪽 교수가 되고자하는거 아니면 진짜 no,,,,,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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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뜻이 간절하고 그걸 뒷받침해 줄 가정형편이라면 ㄱ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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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선바 영상중에 철학과보다 좋은 학과 있으면 나와보세요 영상 보고도 가고싶으면 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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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엉... 난 전과했는데 진짜 철학 좋아서 온 사람 열명중에 한명 될까말까였어 지금 들어보면 거의 다 공무원 준비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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