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사친이 전에 얘기해줬는데 얘는 그냥 착하고 그런데 좀 양아치로 보일만해 문신 많고 고졸에 술집에서 서빙일하거든 근데 전에 예쁜 전여친은 대학생이었는데 헤어진지 몇년이 지났는데 다시 만나고 싶어서 연락했었다고 하더라 근데 얘나 여자애나 20대 후반인데 만나서 술마시는데 전여친이 이런 얘기했다고 하더라 너 20대에 여자좀 만나고 다녔다고 해서 30대에도 그랄거 같냐고 준비안된 여자애들도 대학나오고 떳떳한 직장있는 사람 원한다고 너는 가게라도 안차리면 답도 없다고 얘기했다더라 그래서 이 얘기듣고 자기 가게라도 차리려고 뒤늦게 돈모을까 싶다고 하는데 자기가 카푸어라서 돈이 안모인다고 하소연하는데 이 글 나열해보니까... 확실히 나도 잘생긴거보다 안정적인 사람이 더 좋아보이긴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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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