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까지만 해도 누군가 함부러 하는 말에 상처많이입고 그랬던거 같은데
고딩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누가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 말하는거 같으면 정색하고 화내고 그러거든
상사한텐 화내진 못하니까 그냥 정색하고 조심해달라고 그래
근데 이렇게 사는데 속병나면서 밤에 이불팡팡 차고 슬퍼하는 것보다 나은거 같애
나는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산적이 중학생때밖에 없던거 같아서 너무 힘든 사람들은 나처럼 해보는 것도 추천해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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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까지만 해도 누군가 함부러 하는 말에 상처많이입고 그랬던거 같은데 고딩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누가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 말하는거 같으면 정색하고 화내고 그러거든 상사한텐 화내진 못하니까 그냥 정색하고 조심해달라고 그래 근데 이렇게 사는데 속병나면서 밤에 이불팡팡 차고 슬퍼하는 것보다 나은거 같애 나는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산적이 중학생때밖에 없던거 같아서 너무 힘든 사람들은 나처럼 해보는 것도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