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까만 벌레 보면 진짜 바선생의 바자도 안닮았는데 바선생이라고 하는 사람들... 부럽다.... 뭔가 꽃밭의 꽃들을 보는 기분이랄까 나와는 되게 다른 세상에 사는듯 난 진짜 치를 떨게 싫어하는데도 어릴때 항상 바선생 그득한 집에서 살았음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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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까만 벌레 보면 진짜 바선생의 바자도 안닮았는데 바선생이라고 하는 사람들... 부럽다.... 뭔가 꽃밭의 꽃들을 보는 기분이랄까 나와는 되게 다른 세상에 사는듯 난 진짜 치를 떨게 싫어하는데도 어릴때 항상 바선생 그득한 집에서 살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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