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사람이고 동갑인 사람은 들어온지 이제 일주일 된 분이셔. 이 분이 근데 심각하게 일머리가 없어서 일주일동안 매일 하루에 5번씩 넘게 말해주는 일 조차도 제대로 못 하는 거야. 그래서 막 컴플레인 하루에 드 세번씩 들어오고 그러거든. 일 가르쳐주는 사수분이 화도 안 내고 괜찮다면서 차근히 알려주는데 나한테 와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기 일머리 없는 거 자기가 제일 잘 아는데 그냥 일머리가 없는 걸 어떡하냐고, 이렇게 자기 정신 건강 망치면서까지 일 하고 싶지 않은데 자기 왜 뽑았냐고, 일 관두고 싶은데 못 관둔다고, 막 하소연을 하는데 처음엔 예예 그쵸 하고 들어줫는데 이젠 내가 듣다가 너무 지쳐... 근데 방금 또 인스타스토리에 사람 보는 거 지긋지긋 하고 여기는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과하다고 막 써서 올렸어.. 이 분 진짜 어떡하지.. ㅠ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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