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차여서 미역국 먹다가 엄마 앞에서 울었는데 소금 많이 넣었는데 괜히 넣었네.. 하면서 휴지 주더니 엄마는 이혼하면서 살이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고 상대적이지만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 라고 말해주는데 그렇게 말하기까지 엄마는 얼만큼의 시간이 들었는지 싶더라고 잘 이겨내야지.. 아자아자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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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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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차여서 미역국 먹다가 엄마 앞에서 울었는데 소금 많이 넣었는데 괜히 넣었네.. 하면서 휴지 주더니 엄마는 이혼하면서 살이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고 상대적이지만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 라고 말해주는데 그렇게 말하기까지 엄마는 얼만큼의 시간이 들었는지 싶더라고 잘 이겨내야지.. 아자아자화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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