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작용 인정을 안해줌가장 큰 이유 나랑 가족만 해도 부작용 겪었고 2차까지 꾸역꾸역 맞았지만 부스터는 맞을 생각은 없었음 근데 부작용 인정도 안해주고 그냥 냅다 안맞으면 식당 이용하지마! 2. 식당은 밥먹는거랑 연결되는데 모든 사람이 집에서 밥 해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외식에 의존하는 삶을 살고 있음 -> 1에 해당하는 사람은 밥을 못 먹을 수도 있음 3. 이틀마다 코쑤시기? 9-6 직장인도 그렇고 이동시간이 길거나 남들하고 근무시간이 다른 사람들(ex자영업자)은 이틀마다 코쑤시는 것도 시간적으로 제약이 많음 시간 많은 사람들은 맨날 갈 수 있겠지만.. 모두가 매일 코쑤실 수 있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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