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정폭력 피해자고 학폭 피해자인데
내 얘기 먼저 듣고 나서 엄마한테 가서 또 얘기 듣고 오면
도대체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는 나도 몰라
전부 엄마 편이 되버려있더라
나는 정말 잘못한 거 내 목숨 걸고 하나도 없거든
왜 전부 엄마편이 되는 거야?
도대체 엄마가 뭐라고 했길래? 궁금해 미치겠네 (엄마한테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줘)
덕분에 나는 혼자야
배신한 사람들 나도 필요없어서 연락 안하는 중이야
진짜 화나네.. 엄마는 왜 나를 쓰레기로 만들어?
남들한테 딸을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게 즐거워? 재밌어? 행복해?
진짜 얘기 듣고 싶네
엄마라고 하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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