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맞고 부작용 너무 심하게 와서 응급실 실려가고 (격리실에 있었움) 부작용때문에 죽은거 밝혀주길 바라는 마음에 지인 하나하나한테 내 증상 다 카톡으로 이야기해놓고 유서까지 썻었음 ㅠㅠㅠㅠㅠ백신때문이라고ㅠㅠㅠ ct찍고 열은 39~40도에서 안떨어지고 머리카락 다 빠지고 목에 갑자기 급성궤양 생겨서 말도 못하고 심장 입 밖으로 튀어나올듯이 뛰어대고 가족들하고 연락도 잘 안하는데 내 증상 얘기하자마자 엄마랑 언니 연락와서 너는 어차피 사람도 안만나는데 2차 제발 맞지말라고 엉엉 울면서 나한테 부탁함.. 그래서 2차 안맞고 정말 집콕생활 가능한데 (집 주변에 식당도없고 완전 시골 깊숙한곳) 마주치는사람도 우리집 개들밖에 없고.. 그 코로나검사 어디 가기 전에만 받으면 되는거야? (마트같은곳....) 근데 우리동네는 진짜 시골이라서 검사받으면 결과가 다음날 오후에 나오거든😭😭😭😭 세상...코로나가 너무 밉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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