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말고...!!
다들 쉬면 유럽여행가보고싶다~ 돈많으면 어디 가보고싶다~ 하는 이야기들 많이하는데
나는 딱히 해외여행을 가보고싶지가 않아
낯선걸 무서워해서 외국인 그것도 타인종 가득한, 말도 안통하는 길거리가 무서울것같기도하고 비행기값이면 걍 호화호캉스도 가능할텐데 돈도 아깝고
갔다온 애들 중 인종차별말하는애들도 많고...
꼭 갈거면 근처...직항으로 3-4시간 이내면 생각 좀 해보겠는데 딱히 해외여행에 대한 로망이나 그런게 없어
여행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냐 분기별로 한번정도 놀러 며칠씩 다녀오는건 좋아해
근데 또 어딜가나 하는게 비슷해서 굳이 멀리 안가도 되는것같기도하고....ㅎ
나같은 사람들 많을까

인스티즈앱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