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들으면 서운해 할거 알지만 내가 막내고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같이 안살아서 내가 딸이고 그래서 나한테 뭐 할머니랑 고모얘기 서운했던거 이것저것 부터 시작해서 내가 굳이 알고 싶지 않은 것들 넋두리 하는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나 한테 그런얘기 하니까 나도 짜증나고 몰라도 될거 들어서 머리아프고 진짜 나한테 이런얘기 그만 하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면 엄마가 어디가서 이런얘기 할때도 없고 진짜 힘들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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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으면 서운해 할거 알지만 내가 막내고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같이 안살아서 내가 딸이고 그래서 나한테 뭐 할머니랑 고모얘기 서운했던거 이것저것 부터 시작해서 내가 굳이 알고 싶지 않은 것들 넋두리 하는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나 한테 그런얘기 하니까 나도 짜증나고 몰라도 될거 들어서 머리아프고 진짜 나한테 이런얘기 그만 하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면 엄마가 어디가서 이런얘기 할때도 없고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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