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할아버지 70대 후반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친가 할머니 70대 중반 지금 급성 대장암 이라고 하셔서 급하게 수술 들어가셨어 다행이 급성이라 전이도 없어서 수술만 잘 끝나고 막힌 부분만 뚫리면 된다고 하더라고 친가 고모는 조금 예외인데 40대 후반에 유방암이셔서 지금도 투병중이셔 외가는 암 투병중이신 분들 아예 없고 친가만 벌써 3번째고 나는 체형이나 성격 스탈이 외가보다 친가 쪽이라 걱정이 돼..... 젊은 나이(우리 고모)에 걸리는 건 가족력 맞고 나이 들어서 발병 되는 건 가족력은 아니라는 말도 있던데 어떻게 생각해?? 내가 직접 유전자 검사 같은 거 해서 미리 알아놔야 하나 ㅠㅠㅠㅠㅠㅠㅠ 건강 염려증이라 너무 걱정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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