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가족이 왔는데 아빠로 보이는 사람은 진짜 술냄새 장난아니였음 주문할때부터 진짜 진상이였는데 그 아빠인 사람이 음료 들고가고 얼마 안있어서 음료를 다 쏟았다는거야 그래서 거기서 1차로 멘탈 터졌는데 하필 앉은 자리가 좌식테이블이여서 내가 쭈구려 앉아서 음료 치우고 있는데 7~8살 쯤 된 그집 딸아이가 나한테 오더니 나보고 불쌍해 그러는거야 거기서 멘탈 와장창 나감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있지? 부터 시작해서 진짜...ㅎ 안그래도 혼자 바빠서 힘들어죽겠는데..ㅎ 진짜 멘탈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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