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숙소로비에서 눈마주쳤는데 좀 앉아 있는동안 몇번 더 마주치고 이제 공항에서 누가쳐다보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그남자분이 먼저 도착해 있어서 나 빤히 보고 있는거.. 민망할정도로 근데 이상형에 너무 가까웠어서 아직도 생각나… 아 다시 봐보고 싶다.. 가족여행만 아니얐으면 번호 따는건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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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숙소로비에서 눈마주쳤는데 좀 앉아 있는동안 몇번 더 마주치고 이제 공항에서 누가쳐다보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그남자분이 먼저 도착해 있어서 나 빤히 보고 있는거.. 민망할정도로 근데 이상형에 너무 가까웠어서 아직도 생각나… 아 다시 봐보고 싶다.. 가족여행만 아니얐으면 번호 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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