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회에서 더 선호되고 좋은 직업이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사이에선 급이 있다고 생각함 사람을 사귈 땐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인성 능력 같은 개인 능력치+함께 있을 때 내 정서를 함께 고려함 예를 들어 한 친구가 진짜 아는 것도 없고 바보 같아도 같이 있으면 좋고 편안하면 함께 지냄 급이 안 맞는데 내가 친구해준다~이 느낌이 아님 세상엔 생각보다 함께 있는 것 만으로 편안한 사람이 적기 때문에 걔가 주는 편안함이라는 정서 자체가 다른 사회적 지위랑 맞먹는 걸로 계산하는 것임 난 평소에 이런 식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커뮤니티 보니까 직업에 우위가 어딧냐.. 급이 어딨냐..나는 똑같이 대한다.. 딱히 전문직이라고 해도 별 감흥 없다..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엄청 놀라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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