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자꾸 몸에 두드러기 올라오고 간지럽고 이랬는데 며칠 전에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울 집에서 내 이불 덮고 낮잠 자고 갔는데 그거의 여파인가봐… 하…사실 계속 재채기 하고 눈 간지럽긴 했는데 그냥 내일 세탁기 돌려야지 돌려야지 했는데 진짜 오늘 눈 뜨자마자 세탁해야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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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자꾸 몸에 두드러기 올라오고 간지럽고 이랬는데 며칠 전에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울 집에서 내 이불 덮고 낮잠 자고 갔는데 그거의 여파인가봐… 하…사실 계속 재채기 하고 눈 간지럽긴 했는데 그냥 내일 세탁기 돌려야지 돌려야지 했는데 진짜 오늘 눈 뜨자마자 세탁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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