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있는건 알았는데 그냥 한 3cm정도고 산부인과의사들도 음 원래 이정도는 다 있다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어느날 터진거야...이유도 심지어 모름 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파열돼서 피가 멈추면 괜찮은데 안멈추고 20시간 넘게 출혈 시속돼서 복강내출혈로 진짜 죽을뻔했어ㅠㅠ 허혈성쇼크 두번이나 오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응급실가서 살아돌아왔는데 진짜 늦게 갔으면 위험했다고 했오....진짜 하루종일 밑이 무겁고 잘 안걸어뎌서 난 가..강력한 변비인가..? 싶었는데 피가 아래로 쏠려서 그런거였음 ㅠㅠ 진짜 낭종있으면 떼는거 추천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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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