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침 늦게 일어나서 우연히 들었는데 노인들이 다 너희 같은 젊은 애들 피 빨아먹고 사는 거야 살아서 뭐 해 라고 운 띄우시더니 엄마가 자긴 80살에... 죽을 거라고 하셨어 나 어떡해 진정이 안 돼 연금 모아뒀다고 너흰 나 병원 들어갈 때 돈 같은 거 안 필요하니까 너희 둘이 의지하면서 잘 살라고 하셔 나 어떡해 감정이 진정 안 되서 일어났는데도 방 밖으로 못 나가겠어 엄마 얼굴 어떻게 봐 나 겨우 이제 19살 곧 스무살인데 나 너무 벌써 견디기 버거워

인스티즈앱
근데 범죄도시는 ㄹㅇ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