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 : 메뉴 못 고름, 아마 눈치보고 배려하느라 그런것 같음 내가 정하지 않으면 메뉴 선택만 20분 걸림 그리고 내 친구는 게살 바르기에 자부심이 있어서 해산물뷔페에 가면 게살 잔뜩 발라서 내 접시에 쌓아주고 내가 먹는거 뿌듯해하더라 intp : 일단 본인이 원하는 메뉴가 있어서 나온거라 메뉴선정 빠름 난 이게 먹고싶으니 이거 하나 시키고 나머지는 알아서 정하거라 entp : 약간 조카 데리고 밥사주러 나온 이모 느낌 먹고싶은거 골라보라고 선택권을 주는데 본인이 주문함 뭔가 제 멋대로하는건가? 싶은데 생각해보면 나름 내 생각해서 맞춰주는중임 내가 싫어하는 메뉴 제외하고 내가 좋아하는것도 나름 다 포함시키고 술 강요하거나 그런것도 없음 isfp : 다 괜찮다는데 사실 싫어하는게 분명함 내가 먹고싶은거 몇개 골라서 이거 어때? 라고 물어보면 그중에서 자기 싫어하는거 말해줌 밖으로 끌고나가기 굉장히 어려운 타입이기때문에 한번 데리고 나왔을때 굉장히 맛있는경험을 시켜주어야 그 다음 외출 기회가 생깁니다... enfp : 메뉴고르기 오래걸리는데 배려때문도 있긴한데 먹고싶은게 진짜 많아서 못 고르는것 같기도 함 내 주변사람들 이 엠비티아만 두세명씩들 있는데 그 두세명들이 이래서 적어봄 물론 진리의 사바사 다른이들은 안이럴수도 있고 이 사람들이 나한테만 이럴수도 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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