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기빨림 진짜 터그놀이 처음해봤었는데 구라 아니고 1시간동안함. 그것도 내가 지쳐서 그만한거. 지쳐서 쉬고있으면 터그 물어서 내 허벅지에 놓더니 앞발로 터그랑 내팔 번갈아가면서 건드린다?.. 장난감 던져주면 진짜 세상 멸망한것마냥 점프 연속 3번 뛰어서 물어서 가져옴. 인형인데 그걸로도 터그하자고 함 산책이 진짜 대박임 애가 안 지침. 산책 두글자만 말해도 눈돌아감. 은유비유 이런 표현이 아니라..찐..개찐으로 눈돌아감. 흰자보임; 목줄 정리하려고 꺼내는 순간 망함. 애가 눈돌아갔음 이미. 내 말 듣지도 않음. 정신 팔렸음. 앉아 기다려 다 안됨. 이게 일부러 날 무시하려는게 아니고 너무신나서 정신팔려서 주체안되는게 보임 산책 4시간 하고(이중 2시간정도는 엄청 뛴듯;) 와도 냅다 터그부터 물고옴 자기직전까지 터그 물고옴. 거의 터그 지옥임. 아니 자려다가도 내가 장난감쪽 다가가면 어느새 내옆에 있음. 개빠름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 한번하더니 터그부터 물고옴. 진짲개쩐다고 생각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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