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일 나갈 때마다 내 옷 입고 나가는데 나는 키도 작고 못생겼으니까 언니 옷 입지 말라고 엄마가 그랬거든 근데 오늘 엄마 병원 따라가는데 장난으로 언니 코트 걸치고 나 이거 입으면 안돼? 했다고 나를 무슨 자기 아픈데 열받게 하는 쓰레기라고 욕하는데 .. 진짜 지친다 니 몸뚱아리에 그 코트가 가당키나 하냐는 말은 왜 하는거지 진짜 엄마지만 얼굴 안보고 싶어져..
|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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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일 나갈 때마다 내 옷 입고 나가는데 나는 키도 작고 못생겼으니까 언니 옷 입지 말라고 엄마가 그랬거든 근데 오늘 엄마 병원 따라가는데 장난으로 언니 코트 걸치고 나 이거 입으면 안돼? 했다고 나를 무슨 자기 아픈데 열받게 하는 쓰레기라고 욕하는데 .. 진짜 지친다 니 몸뚱아리에 그 코트가 가당키나 하냐는 말은 왜 하는거지 진짜 엄마지만 얼굴 안보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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