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언니처럼 안 살아 이제 29살 되는데 언니처럼 낮에 일어나고 공부도 안하고 친구들만 만나고 놀러갈 궁리만 하고 하루종일 티비나 핸드폰만 해 뭐라하니까 하루에 두시간쯤 밖에 나갔다 오는데 공부를 하는건지 뭘 고 오는건지 알수가 있어야지 살 뺀다면서 더 찌고 있는 거 안 보이니? 밤에 아이스크림 먹다가 걸리고 햄버거 피자 다 먹고 허구헌날 면접에서 떨어지면서 살을 왜 못빼 도대체 고도비만이잖아 건강도 챙기고 원하는 일도 할 수 있어야될 거 아니야 언제까지 엄마 밑에 붙어있을 거야 가족들 돈 아까워 죽겠어 누가 돈 벌어오래? 미래를 위해 공부를 진득히 하라고 맨날 자격증 시험 신청해놓고 동태눈 뜨느라 공부도 안해서 시험날 안 가기 일쑤 진짜 너무 한심하다 한심해 제발 엄마한테 미안하면 그렇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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