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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너무 힘들어ㅜ 최근에 친구가 감사원 합격해서 다니는데 부러워서 미칠것같다. 난 왜 이 직업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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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7년 일하고 올해 쉬었는데 다시 갈 생각에 막막 그렇다고 다른일로 이직하고 싶어도..이직하는것은 더 막막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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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ㅜ 배운게 이것밖에 없어서
선택을 잘 할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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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직까진 후회한 적은 없다ㅠㅠ 힘들긴해도 다른일 이직해도 뭔가 계속 아쉽고 생각날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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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넘 힘들긴해.. 몸도 힘들고 해야할 서류도 많고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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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페이나 노동강도 맘에 안들고..
어린이집 선생님 은근 무시하는 사회적 시선도 싫어ㅜ
친구네 집이랑 몇몇집 섞어서 친한데
주변 어른들이 저친구를 개선장군? 급으로 치하하는거 보면 걍 부러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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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후회는 안되고 애들 너무 좋은데 호봉 높아지면 취업하기 어렵다고 해서 언어치료학과로 대학원 갈 생각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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