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6462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집이 가난하고 힘들어서 다른 애들 꾸밀때 타이밍을 놓쳤는데 이젠 그냥 살도 좀 있고 하다보니까 어짜피 제대로 자기만족도 안될거 옷사기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그냥 편하게 공부만 하고 지내고 있어 

어떤 자리를 갈 때 화장이나 꾸미는 게 필수일 때도 있는데 머리도 반곱슬이라 항상 부시시하고 미용실을 가면 또 돈이 엄청 들고 화장품도 처음에 살 때 돈이 너무 들고 옷도 예쁜건 다 비싸고... 그동안엔 고등학생이니까 하고 넘어갔다면 이젠 성인이 됐으니까 신경써야하는 게 맞는데 지금 다니는 대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별로 애정도 없고 꾸미고다니고싶지 않았거든 그만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해서 

근데 안꾸미고 다니다보니까 딱봐도 깔보는 시선도 많이 받고 나도 모르게 나를 쪽팔리다 느끼고 있었어 ㅋㅋㅋ...ㅠ 

대외활동을 하면서 해단식같은 곳에 갈 때도 입을 옷 없어서 옷도 사고 머리 그냥 가면 부시시해서 미용실도 가야하고 화장품도 사야하고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때문에 못가버렸고 하 그냥 다 너무 피곤하다 나도 옷 예쁘게 입고 다니고싶지 근데 내가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최대한 단정히 입어도 신발이 너무 낡았다던가 맞는 화장품이 없다던가 등등 그런거 잘 파악되니까 더 미치겠어ㅋㅋㅋㅋㅠㅠ 신경 안쓰고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신경쓰이니까.. 이제라도 완벽하게 한 번 꾸며봐야 후리하게 다녀도 내가 스스로 쪽팔리진 않겠지 머......... 복잡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다니는 나이인데 계속 알바만 하면서 실급받으면서 노는 사람들은
17:33 l 조회 1
같이 여행가기로 했고 일정 정하려고 하는데
17:33 l 조회 1
내 인생 인복 ㄹㅈㄷ
17:33 l 조회 1
난 개말라보다 탄탄마름이 더 예쁜거같음..
17:33 l 조회 2
서울같은 수도권말고 지방이 더 맞는 여자분도 많아?
17:32 l 조회 5
삼전닉스 물린 분들에게 쓰는편지
17:32 l 조회 7
173에 68키론데 다 엄청 날씬하다함…
17:32 l 조회 4
카페 단골 손님 4개월 동안 6
17:32 l 조회 14
니넨 주식 언제부터 시작했고 얼마 벌거나 잃었어?1
17:31 l 조회 6
경남도민지원금이랑 고유가지원금 둘 중에 뭐가 먼저 소진돼?
17:31 l 조회 3
잡채는 최고의 채식아닐까4
17:31 l 조회 12
필공티 맛없어????1
17:30 l 조회 7
부산 지하철 현재 상황!!2
17:30 l 조회 31
챗지피티한테 뼈맞음
17:30 l 조회 13
내인생에서 다시 보지말자 하이닉스
17:30 l 조회 7
170에 62키로...는 어때보임?5
17:30 l 조회 25
운전면허 도로주행할 때 질문!!!!!4
17:30 l 조회 11
다들 대학친구들 졸업해도 만나??4
17:29 l 조회 14
ㄹㅇ 니남편 니애기 하나도 안궁금한데 결혼하면4
17:29 l 조회 14
월남쌈 지금 시키고 내일 먹어도 되나
17:29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