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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집이 가난하고 힘들어서 다른 애들 꾸밀때 타이밍을 놓쳤는데 이젠 그냥 살도 좀 있고 하다보니까 어짜피 제대로 자기만족도 안될거 옷사기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그냥 편하게 공부만 하고 지내고 있어 

어떤 자리를 갈 때 화장이나 꾸미는 게 필수일 때도 있는데 머리도 반곱슬이라 항상 부시시하고 미용실을 가면 또 돈이 엄청 들고 화장품도 처음에 살 때 돈이 너무 들고 옷도 예쁜건 다 비싸고... 그동안엔 고등학생이니까 하고 넘어갔다면 이젠 성인이 됐으니까 신경써야하는 게 맞는데 지금 다니는 대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별로 애정도 없고 꾸미고다니고싶지 않았거든 그만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해서 

근데 안꾸미고 다니다보니까 딱봐도 깔보는 시선도 많이 받고 나도 모르게 나를 쪽팔리다 느끼고 있었어 ㅋㅋㅋ...ㅠ 

대외활동을 하면서 해단식같은 곳에 갈 때도 입을 옷 없어서 옷도 사고 머리 그냥 가면 부시시해서 미용실도 가야하고 화장품도 사야하고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때문에 못가버렸고 하 그냥 다 너무 피곤하다 나도 옷 예쁘게 입고 다니고싶지 근데 내가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최대한 단정히 입어도 신발이 너무 낡았다던가 맞는 화장품이 없다던가 등등 그런거 잘 파악되니까 더 미치겠어ㅋㅋㅋㅋㅠㅠ 신경 안쓰고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신경쓰이니까.. 이제라도 완벽하게 한 번 꾸며봐야 후리하게 다녀도 내가 스스로 쪽팔리진 않겠지 머.........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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