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오늘도 퇴근하려는데 짝남은 야근했거든 짝남 자리쪽에 캐비넷잇어서 가방 매고 거기 갔다가 눈마주쳤거든 짝남이 벌써 가요? 장난식으로 말 걸었는데 세상 뚝딱....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