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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
이 글은 4년 전 (2021/12/07) 게시물이에요
ㅇㅖ전에 친구랑 자취하던 시절 얘기임 

알바 갔다가 집에 들어왔더니 

친구가 겁나 심각하게 통화를 하고 있음 

화장 지우면서 가만히 들었움 

그게 소리가 커서 다 들리더라고..? 

귿ㄷ 뭔 근엄한 목소리로 통장이 대포가 범죄가 이러는데 걍 딱 들어도 보이스피싱인 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머허는 거냐고 걍 끈ㅎ으라고 햇는데 

내 말 무시함..혼자 막 심각해서 네네 거려 

그러다가 혼자 어딜 감 

통화하고 오겟대 갑자기; 여기서 통화하면 되지 

그래서 내가 그거 피싱이라고 !!햇더니 

인상 쓰면서 아왜그래!! 이러는 거.. 

뭐에 홀린 사람마냥.. 

내가 그래서 따라가서 그냥 밀치면서 걍 전화를 뺏어서 끊고 말함 

이거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면서 욕함..답답해섴ㅋㅋ등x아 

그랫더니 걔가 ..나한테 뭐하는 구냐고 화를 내는 거 

본인 뭐 통장이 대포통장이 어쩌고 나한테 설명읗 함 

그순간 

나도 좀 짜증 나서.. 걍 폰으로 검색해서 보여줌 

그랫저니 걔가 미안하다고 나중에 사과는 햌ㅅ는데 

그때당시 뭔가 무섭기도 하고 

순간 짜증도 나고 암튼 그랫음ㅌㅌㅌ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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