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마주치면 우오아ㅏ앙ㅇ 언니이~~ 이러면서 누구보다 반가운척 다가오고 인사도 해서 좋긴 한데 이런 인사 외에는 항상 맥 빠져있고 얘랑 대화하고 위로를 주고받으면 항상 ‘헐 어떡해~’ 이러면서 목소리 톤만 진심이고 표정은 항상 똑같아.. 그래서 다 가식적으로 느껴져 기쁠때나 슬플때나 똑같은 표정으로 목소리만 진심이니까 영혼없어보여.
|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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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마주치면 우오아ㅏ앙ㅇ 언니이~~ 이러면서 누구보다 반가운척 다가오고 인사도 해서 좋긴 한데 이런 인사 외에는 항상 맥 빠져있고 얘랑 대화하고 위로를 주고받으면 항상 ‘헐 어떡해~’ 이러면서 목소리 톤만 진심이고 표정은 항상 똑같아.. 그래서 다 가식적으로 느껴져 기쁠때나 슬플때나 똑같은 표정으로 목소리만 진심이니까 영혼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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