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리에 내 이상형 그 자체인 호감있는 사람이 같이 있어서 매우 당황스러웠다 최대한 그쪽으로 시선 가는거 피하면서 음.........키...키크고.... 까지밖에 말 못함 티날까봐 말이 더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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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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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 내 이상형 그 자체인 호감있는 사람이 같이 있어서 매우 당황스러웠다 최대한 그쪽으로 시선 가는거 피하면서 음.........키...키크고.... 까지밖에 말 못함 티날까봐 말이 더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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