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아니고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던데 익들 생각 궁금해져서 글 써봤어 몇년 만난 애인인지 결혼을 앞뒀는지 혹은 키운지 얼마 안 된 반려견인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와 나는 진짜 숨이 턱 막혀서 엄청 고민하게 되더라?... 결국 엄마한테 대답 못해줌 급 생각이 많아졌어 선택 할 일은 없겠지만 되게.. 뭐랄까 강아지를 내 생각보다 스스로 엄청 아끼는걸 알게됐다고 해야하나 나는 강쥐 키운지는 1년 됐고 애인은 곧 3주년이야 정말 잘 맞고 너무 좋아서 결혼도 생각 중! (물론 둘다 경중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함) 근데 강아지 평생 못봄 vs 애인과 헤어짐 / 이거면 차라리 후자를 선택 하고 애인을 나중에 어떻게든 다시 만난다...로 생각을 하게 되네 🥺🥺 나 원래 강아지 키우기 전에 진짜 진짜 강아지에 관심 1도 없고 반려견에 많은 애정 쏟는 사람들 신기하다 생각했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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