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가 넋 놓고 쳐다본다는 거 아님) 고딩 때 어색하고 친해지기 전에 마주치면 뚫어져라 쳐다보는 애가 있었어 친해지고 난 후엔 매일 아빠미소로 쳐다보고 대놓고 귀엽다고 해주는 사친이었는데 졸업 하고 남자사람이랑 마주할 일이 없어서 그 뒤로는 거의 못 느꼈는데 카페 알바하면서 고등학생? 키는 큰데 조금 어려 보이는 애가 넋놓고 쳐다보는 거 또 느꼈는데 뭔가 그 때랑 똑같은 느낌이 파팟 들어서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쳐다보면 조금 부담스러.. 응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