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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
이 글은 4년 전 (2021/12/11) 게시물이에요
나 참고로 20대 초반이고 그 아저씨는 누가봐도 40살 넘음... 내가 알바하는 빵집이랑 가까운 곳에서 약국하는 아저씬데 나 알바 시작한 날부터 사장님도 단골이라고 봉투 공짜로 주라고 얼굴 외워두라고 할 정도로 자주 오는 분... 

근데 이 아저씨가 첫날부터 새로 온 사람이냐고 묻고 몇 살이냐 대학생이냐 어디 다니냐 묻고... 스몰토크 별로 안 좋아해서 걍 얼버무렸거든? 그 뒤로도 계속 올 때마다 자기가 빵 사고 하나 빼서 나 먹으라고 주고ㅠ 남자친구 있냐고 묻고 뜬끔없이 자기는 아직 싱글이라고 얘기하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쎄했는데 나 알바하는 시간에만 딱 맞춰서 커피랑 빵 사러오고 스몰토크 엄청 하려고 해 진짜 너무 짜증나고 사장님 있을 때도 그러는데 사장님이 모른 척하더라고... 말해도 달라지는 거 없을 거 같은데 도망치는 게 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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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무시가 답이긴한데 요즘 세상 무서워서 나같으면 빤스런 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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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대답도 잘 안해ㅠㅠㅠㅠ 걍 네 아뇨 이러기만 하는데 혼자 떠들어....... ㅋㅋ... 진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함...... 나도 슬슬 무서워져서ㅠㅠㅠㅠ 심지어 나 마감이라 퇴근도 11시거든 엉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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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진짜 무섭겠다ㅠㅠㅠㅠ 그냥 도망가자ㅠㅠㅠㅠㅠㅠㅠ난 올해 초에 편순이 (새벽 한시 마감) 였는데 이상한 할아버지가 술취해서 무섭게 굴어서 경찰까지 신고한일 있었는데 잊고 지낼려 해도 너무 무서워서 몇주있다가 탈주했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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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엑 말만 들어도 무서워 취객인데 할아버지..... 나도 겪어봐서 뭔지 알아 아ㅠ 전에 하던 알바에선 취해서 나한테 돈 던진 할아버지 생각나네ㅋㅎ...... 역시 도망가야겠어 역시 이건 버티는 게 아니다 싶다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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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 진짜 싫다. 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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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ㅋㅋ........ 눈물만 날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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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근길에 아빠 오실 순 없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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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일이 너무 피곤한 일이라ㅠㅠ 죄송해서 남동생한테 데리러 오라고 하고 있어 집이랑 걸어서 10분 거리라 가깝긴 한데 저 아저씨 무서워서 혼자 못 다니겠드라... 근데 계속 얘한테 부탁하기 좀 그래서 그만둘 생각 중... 일 자체는 사장님이 터치 안하고 돈도 잘 줘서 좋은데ㅠㅠ 이런 게 걸림돌이 될줄 몰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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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휴… 진짜 쉽지 않구나…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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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역겹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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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맨날 속으로 진짜 토하고 싶단 생각해..... 역시 런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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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나이차부터 오바잖아 그런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러고 사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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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왜 저러고 살아..? 심지어 동네 약국, 동네 빵집인데ㅋㅋㅋㅋ 저러고 싶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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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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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터링이 보인다 익인이 맘=내 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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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장이 알면서도 무시하는거 진짜 킹받네.. 절대 안 바뀔 것 같으니 그냥 빨리 도망가자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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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ㅠㅠㅠㅠ 역시 도망가야겠어 저 아저씨 내가 출근하면 무조건 봐서 못 버티겠음 선 넘는 것도 진짜 싫고... 얼른 런해야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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