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의돈 받아먹고 사는게 속편하지만.. 정년퇴직 다큐보는데 내가 다 숨막혀ㅠ 더 어릴때는 어른들이 왜 자영업하는지 이해안갔는데 그래도 자영업이 정년퇴직 압박은 없겠거니 싶더라 내 가족이 나한테 회사에서 버티라고 하면 숨막혀 죽을것같다는 생각이 벌써듦.. 나 그래서 꿈이 단명이잖아..ㅋㅋㅋ 교수님도 강의하는데 회사들어가서 몇년 일한다음 나와서 배운거+전공으로 회사 차리라고 남의 밑에서 일하는것보다 내 회사 갖는게 돈 쓸어담는거다?라고 하는데 생각만해도 벌써 숨막혀 아니 누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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