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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재민이는 본인에게 바라는 기대가 큰 집안에서 자란것같음. 항상 결점 없이 살아가려고 하는게 가장 우선순위인 사람. 부족함 없는 환경에 인정받으면서 살아왔기때문에 은근 사람들 다 자기밑이라고 생각하고 (학교 다닐때 선생님,김수현 등 재민이 본성을 육감적으로 알아차리는 사람이 간혹가다 있음) 소시오패스처럼 가면쓰고 살아가는 와중에 다온이가 등장한거. 하지만 좋아하는 다온이한테 엄청 잘 해주면서도 자신만의 선이 확실히 있음. 재민이는 공부랑 별개로 사람자체가 똑똑한사람. 다온이 성격을 완전히 간파하고 있음 다온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부분까지. 다온이는 자신보다 남에게 폐끼치지 않는것을 우선으로 두는 애인데 재민이는 은근 이걸 역이용. 둘이 관계발전이 되지 않은 이유도 중요한 순간에 갑자기 벽을쳐서 다온이를 불편하게 만듦.다온이를 갖고싶지만 갖기엔 본인이 감당해야할것들이 너무 많음. 본인의 위상에 걸맞는 사랑인건지부터 시작해서 사회의 시선, 집안의 기대 등등 다온이 만큼이나 신경쓰고 중요하게 생각함. 걍 영악한 상 여우.근데 예쁘고 다정한 얼굴을 곁들인 ⭐️자신이 부모에게 가장 기대고 싶을 때 정서적.경제적 측면에서 부모의 역할을 해주며 조력자가 되어준 사람 바로 신재민. 다온이에게 첫사랑이자 잊을수 없는 은혜를 입은 사람 영원한 멘토
김수현
강강약강의 표본. 그냥 모두에게 강함 걍 인성이 터졌음 대놓고 무례함. 차별하지 않고 모든사람을 무시함.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고 꺼려하는걸 신경쓰지 않고 본인이 저지른 일에 어찌저찌 감당하며 살아감. 가난을 숨기려하지도 않고 씩씩하게 열심히 사는 정다온이 눈에 들어옴. 맨날 무표정으로 다니던 다온이가 예쁘게 웃는 모습에 그만 폴인럽. 인생을 살면서 축적해 온 능글능글 최강자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음) 이걸로 다온이 꼬심. 밥 별로 안 챙겨먹으면서 다온이 밥 먹이려고 맨날 따라다니면서 밥먹자 시전. 남에게 폐끼치는거 안좋아하는 다온이를 잘 알기에 비싼밥 먹이면서도 빚졌다는 부담 안 주려고 나름대로 노력함. 재민이와 비슷한점은 눈치빠르고 똑똑해서 사람을 잘 간파한다는 건데 다온이가 할 생각이나 행동을 예상해서 배려해주려고 또 나름대로 노력함. 가끔 돈이 부족해서 노트북을 못사는 다온이에게 ”노트북 없어? 사면되잖아” 라는 생각없는 발언을 하긴 하지만 자신의 어마어마한 부유한 환경과 경험으로부터 빚어진 어쩌면 당연한 논리에서 나온 발언으로 아무런 의도가 없음. ⭐️ 인생을 살아가면서 풋풋하고 순수했던 사랑 있잖아 실제 처음으로 사랑했던 첫사랑이 아니고 ‘첫사랑’하면 생각나는 사랑,생각나는 사람. 김수현이랑 정다온 서로가 그렇지 않을까 수현이는 그때에서 벗어나지 못한거같음 앞으로도 그럴거고
주성현
강강약약으로 참으로 정의로운 사람. 모두가 맞다고 했을 때 아닌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당당하고 용기 있는사람. 자존감이 높지 않은 이상 쉽게 할 수 없는 행동으로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추정. 그래서 사랑에 있어서도 서로에대한 마음을 재지않고 들이대는 편. 위 두사람처럼 금수저는 아니지만 꼬인거 하나없이 잘 큰거 보면 집안분위기가 금수저인듯. 예민하지는 않지만 눈치가 빠른편이라 어딜가서도 사랑받을 사람. 다온이가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 다온이를 배려하는것이 우선순위인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걸 보면 더 마음아파하는 따뜻한사람. 걍 한마디로 맹목적 사랑을 할 수 있는 대형견이라 할 수 있음 ⭐️어쩌면 정다온에게 마지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새럼.이남자 저남자 다 만나보고 역시 남자는 ‘이런 남자’가 쵝오야 할 때의 ‘이런남자’.주성현 같은사람을 복제하면 세상이 행복해지ㄱ.. 이들 모두 온며들었다. 정다온 이 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