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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박지훈은 안 될 것 같다. 훈련 시켜서 다음 시즌을 봐야 할 것 같다. 지금 시점에서 고쳐 쓰기 힘들 것 같다. 나쁜 습관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박지훈 쪽에서 수비가 너무 구멍이 난다. 저도, 선수들도 모두 기대를 했다가 안 되니 본인도 힘들어 하는 것 같다. 이럴 때 감독이 잘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감독으로서 팀이 반등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박지훈은 엔트리 배제도 생각 중이다. 팀에 도움이 하나도 안 되고 있다. 지금 고치기엔 버릇이 이미 들어 있어서 빠른 결정이 필요해보인다"고 내다봤다. 직설적이네 근데 이제 제대한 선수에게.... 2,30분 던져버리면 누가 해내죠...? 이재도,전성현한테도 저래서 엄청 헤매고 욕먹었다던데 사람 안 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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