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 집에서 쫓겨날지 모르겠구 월세는 낼 수 있을란지 모르겠고… 객관적인 숫자만 보면 움츠러들 필요가 없는데 자꾸 돈돈 하니까 너무 강박이 심해진거같아 엥 왜 투표가 생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