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Entj라 일과 커리어를 굉장히 중요시해 나는 극 enfj라 사람이 더 중요하고 내 일에 효율이 좀 떨어져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이 부분에서 가치관이 너무 달라 본인 입으로 어쩔 수 없이 바뻐지면 나보다 일이 더 중요하게 느껴져서 신경을 잘 못 쓰게된대 그 과정에서 나는 너무 외로움을 느끼고.. 바쁠 때마다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 뭐가 문젠지 이해했다 하면서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어서 이번엔 좀 크게 싸웠고든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애인은 일>사람이고 애인에게 우선순위의 개념은 사람 중에 내가 우선순위에 있는가 아닌가 이거더라고.. 사람 중에선 내가 무조건 0순위인데 애초에 사람〈일이니까 일이 더 중요한거지 이런 상황 헤어지는 거밖에 답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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