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이렇게 사는데 나만 힘들어하고 그만하고 싶어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진짜 계속 종강만 바라보면서 버텼는데 이번 학기 실습 끝나고 더블수업 시작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수업 내용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항상 멍만 때리다가 집에 와서 잠만 잤어.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주말 내내 자다가 방금 깼어. 이제 와서 공부하는 것도 웃기고. 한다고 해도 수업을 안들었는데 머리에 들어올까 싶고.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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