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할당제만 보고 집주변 지거국 왔거든..? 근데 대학와보니 내가 너무 우물 안 개구리었단걸 깨닫게 돼서 내 선택이 너무 후회돼 ㅋㅋㅋ ㅜ 너무 이 지방을 벗어나고 싶어 성적도 2점대후반이었고 논술,학종 준비 다했었는데 원서쓸때쯤 갑자기 슬럼프 와서 6교과 썼었거든 서경대 강원대 충남대 서울여대 붙었는데 구냥 강원대 왔어 ㅋ ㅋ ㅋ 근데 학교가 좋아서 학교 자체엔 큰 불만이없고.. 동시에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정말 일부였구나..라는 생각도 들어서..정말 고민이야 그리고..고민만 하기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학점 망치면서까지 토익 970점 만들어 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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