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 드는데 정말 책상에 앉기만 하면 자살충동 들고 자해하고 그랬어서 그냥 포기했어… 특히 수학엔 내가 트라우마가 정말 심했어서 수학문제 풀 때마다 자해하고 자살하는 생각하고 유서 쓰고 그 난리칠 정도로 정말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포기했다 남은 고등학교 생활 치료에 집중하면서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고 그나마 좋아하는 국어 영어만 어느정도 공부하고 수능 보려고 대학은 아무 데나 가도 상관 없다고 생각 중이고ㅎㅎ 힘들다 이겨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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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