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부모님도 어리고 서툴러서 나한테 막말했던거.. 근데 지금은 굉장히 유해지시고 많이 바뀌셔서 뭔가 이제 나만 어렸을때 받은 상처를 용서하면 끝날 것 같은 기분이야 가족들이 나를 사랑하는 건 아는데.. 지금 너무 좋은데 어렸을때 받은 상처들이 자꾸자꾸 떠올라 이럴땐 어떻게 해 다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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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부모님도 어리고 서툴러서 나한테 막말했던거.. 근데 지금은 굉장히 유해지시고 많이 바뀌셔서 뭔가 이제 나만 어렸을때 받은 상처를 용서하면 끝날 것 같은 기분이야 가족들이 나를 사랑하는 건 아는데.. 지금 너무 좋은데 어렸을때 받은 상처들이 자꾸자꾸 떠올라 이럴땐 어떻게 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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