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했던 곳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니 어쩌면 모든 매장이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햄버거 몇십개가 들어와도 온리 둘이서 다함 한명이 패티 튀기고 한명이 버거 야채 조립하고 주방도 엄청 좁아서 사람 더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힘듦 걍 내 최악의 알바였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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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했던 곳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니 어쩌면 모든 매장이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햄버거 몇십개가 들어와도 온리 둘이서 다함 한명이 패티 튀기고 한명이 버거 야채 조립하고 주방도 엄청 좁아서 사람 더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힘듦 걍 내 최악의 알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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