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2분 늦는게 아니고 처음엔 뭐 5분 10분 늦다가 15분 되고 20분 되고 이제 1시간 늦어 사장님도 지각하지 말라고 얘기해보고 계속 해도 안되니까 다른 사람들도 얘기해보고 하는데 그때만 네 이러고 그 다음날 똑같이 늦거나 더 늦음 그러면 짜르면 되잖아 생각할수있는데 못자름 사장님 친가쪽에서 부탁한 사람이라 자를수가 없어 이것때매 친가쪽에 얘기도 여러번했는데 나중엔 그쪽(친가쪽)에서 그냥 안고 가주면 안되냐고 그러더라고 이게 내가 왜 화나냐면 사장님이 우리 아빠고 아빠 회사얘기거든 처음엔 이해해보려고 했음 월급이 마음에 안차서 저러는걸까 싶었은데 그럼 월급을 말할때 처음에 조정을 했어야하는데 말 못해서 그랬다 쳐 갑자기 월급 올리려면 그래도 성실하게 출근하고 그런게 있었으면 하는데 매일 지각하고 원래 퇴근시간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아무한테도 이유 안말하고 2시간 멋대로 일찍감 그니까 지금 상태가 1시간 늦게 출근 2시간 일찍 퇴근 이상태임 백신 맞고 못나올때도 미리 백신맞아서 못나올거같아요 라던가 아파서 못나온다고 누구한테라도 연락을 해야하잖아? 근데 연락없이 안나옴 왜 없나 싶어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백신맞았다함. 그렇게 3일 빠짐 (3일동안 아파서 못나올거같아요 라는 연락 하나도 없었고 그냥 말없이 빠진거임) 그래서 이게 잘라달라고 말은 못하고 보여주기식 반항인가 싶은데 우리도 못자르거든? 자르고싶은데 큰아빠네 아들 + 그냥 이해해주면 안되냐 이래서 우리도 못자른단 말임 그럼 그냥 자기가 말하지 그정도로 다니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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