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ㅋㅋ... 엄마가 학원했는데 쌤들이 숙제 안 해왔다 요즘 못한다 이런거 말해주면 제일 구석방으로 가서 욕하고 걷어찼음 수업중에 엄마가 불러서 또 가서 쌍욕듣고 걷어차이고있었는데 친구가 나 하도 안 오니까 찾다가 문 위에 유리부분으로 보고있었음 그 뒤로 확실히 거리두고 어색해하는거 느껴지더라 씁쓸ㅜ 근데 또 엄마가 아예 쓰레기는 아니라 더 싫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
중딩때ㅋㅋ... 엄마가 학원했는데 쌤들이 숙제 안 해왔다 요즘 못한다 이런거 말해주면 제일 구석방으로 가서 욕하고 걷어찼음 수업중에 엄마가 불러서 또 가서 쌍욕듣고 걷어차이고있었는데 친구가 나 하도 안 오니까 찾다가 문 위에 유리부분으로 보고있었음 그 뒤로 확실히 거리두고 어색해하는거 느껴지더라 씁쓸ㅜ 근데 또 엄마가 아예 쓰레기는 아니라 더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