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툰건 다른 이유로 다툰 거고 알바 소개시켜준건 한달쯤 됐음 근데 어차피 친구 일하는 시간이랑 나 일하는 시간이랑 달라서 신경 안쓰고 있었음 원래 친구 일하는 시간에 같이 알바하던 오빠가 대타때문에 어제 나랑 같이 일했단 말이야 내 친구가 오빠한테 내 욕 엄청 한대 ㅋ 원래 이 오빠가 사람한테 관심없어서 걍 들어도 못들은척 봐도 못본척하는 고런 스타일인데 맨날 내 욕해서 보다못해서 나한테 얘기한거임 ㅋ 백번 양보해서 나랑 다툰일 같이 알바하는 사람한테 얘기할수있다쳐 ㅋㅋ 뭐 그것도 자기 유리한대로 말했겠지만 ㅋㅋ 근데 인신공격하고 (오빠가 최대한 포장해준 말임) 나 학교다닐때 씨씨하다가 안좋게 헤어진거 그런것도 다 말한거임 (이것도 오빠가 그냥 너 연애하다가 헤어진거 이 정도로만 얘기했는데 나 걔가 아는 연애가 이것뿐이라 무조건 씨씨때 일일거임 ㅋ) 오빠가 자기 이런 얘기 듣는거 안좋아하고 00이(나)에 대해서 나도 어느정도 아는데 얘기 이렇게 하는거 싫다 (오빠랑 나랑 둘이 알바한지 제일 오래돼서 그나마 친함) 라고 해도 걍 무시하고 얘기했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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