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담배갑, 쓰레기, 담배꽁초 밖으로 던짐. 많이 봐줘서 그래 저층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12층에서 쓰레기를 던짐.. 어떻게 알게 됐냐면, 점심 먹는데 실외기에 뭐가 퉁! 부딪히더니 떨어지길래 베란다 문 열고 올려다 봤더니 윗윗집 남자가 담배 피면서 내려다 보고 있었음. 관리사무소에 말했더니 전화 하자마자 "아 12XX호요?" 하면서 평소에 요주의 인물이라고 말하더라고 담배갑, 휴지, 꽁초 같은 거 낮이고 밤이고 막 날려 버린다 함. 2. 아빠랑 아들이 세트로 그럼. 3.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 그만 둔 이유. 우리가 집 앞에 복도 공간이 조금 길고 여유있게 있는 편이라 집 앞에 분리수거나 개인 짐을 빼놓는 집이 종종 있음. 하루는 그 집 사람들 귀갓길에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집 앞을 청소하고 있었나봐. 그 집 엄마가 아들보고 "내려가서 쓰레기 버리고 와라" 했는데 아들이 청소부 아주머니 보면서 "저 아줌마 있는데 내가 뭐하러 버리냐" 하면서 아줌마보고 버리라고 함. 그래서 청소부 아줌마가 이렇게 몰상식하고 개념 없는 아파트 주민 처음 본다고 그만 두심.. 당연 제보감 아닌 거 아는데 그냥 너무 빡치는 맘에 ㅠ 스트레스 개받아 ㄹㅇ 몰상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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