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 너무 한심하게 산다고 뭐라고 해서...스물둘인데 올해 수능 다시 봤음 전에 대학생일땐 성적 장학생이었어 수능 끝나고 나도 아무것도 안했긴 해...내가 근데 가채점도 없어서 너무 불안해서 시간 죽이기 했거든 이번주부터는 나도 새로 지내보려고 한자 공부도 하는데 엄마가 너는 다른 애들에 비해 한심하게 산다고 하니까 그냥 보잘 것 없는 인간 같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너 너무 한심하게 산다고 뭐라고 해서...스물둘인데 올해 수능 다시 봤음 전에 대학생일땐 성적 장학생이었어 수능 끝나고 나도 아무것도 안했긴 해...내가 근데 가채점도 없어서 너무 불안해서 시간 죽이기 했거든 이번주부터는 나도 새로 지내보려고 한자 공부도 하는데 엄마가 너는 다른 애들에 비해 한심하게 산다고 하니까 그냥 보잘 것 없는 인간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