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빵집 가서 빵만 3만 가까이 사고 나 올때까지 잠깐 테이블에 앉아있었나봐. 근데 알바생이 와서 음료 안 시키면 못 앉아있는다고 했나봐. 그래서 엄마가 곧 딸 올거고 빵도 많이 샀다고 올때까지만 잠깐 앉아있는다 했는데 어찌됐든 음료 안 시켰으니 안된다고 했나봐.. 그래서 엄마가 여기 빵집 아니냐고.. 음료가 필수인거냐고ㅠ 빵을 3만원어치나 샀는데 그거 잠깐 못 앉아있냐고 했는데 알바생이 네 죄송합니다 규정이에요~ 했대. 엄마가 기분 나빠서 그냥 빵 환불해달라고 하니깐 한숨 푹 내쉬더니 잠시만요 하고 자기 사장이랑 전화를 하는데 엄마를 진상손님처럼 설명? 하더니 한 5분 기다리니깐 사장이 와서 엄마한테 무슨 일이시냐 할 때 그때 내가 와서 엄마가 그냥 됐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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