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 좋아해 알게된지 6개월이야 내가 여자를 좋아하면 정말 내가 너무 사랑해줄 수 잇고 아껴줄 수 있는 과분한 사람인데 이 친구가 내가 다른 여사친을 만나려 하면 질투가 너무 느껴지고. 내가 남자도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 친구는 절대 안돼!!! 남자랑 꽁냥거리는 쓰니 모습 절대 안돼! 파괴시켜! 농담으로 말 한 적 도 있어 나는 어릴때 할아버지랑 같이 자랐어 가족은 할아버지가 한 분이거 엄마도 아빠도 형제도 없이 자라서 내가 좀 닫혀있고 어렵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 친구를 만나 내 성격이 삽시간에 바뀌었어 (원래 의지 안하는 성격인데 의지 마니 하고 냉철했던 성격이 많이 따스해져서 지인들도 놀라) 그래서 난 이 친구가 정말 귀인이라 생각해 그런데 내가 커밍아웃하면 떠날까봐 너무 무섭고 슬픈데 그래도 언젠간 말을 해야하는걸까....? 내가 확실히 얘가 날 좋아한다 느낀건 이 친구가 저번에 나랑 술 먹다가 필름 끊겼을 때 술주정으로 너무 많이 사랑한다 마음 열 때까지 많이 보듬어줄게 괜찮아 (내이름) 불러서 그때 알게됐어요ㅠㅠ 어제도 내가 고등학교 여자친구랑 술 먹는다 말하고 숙취에 오늘 늦게 일어났는데 매 연락을 다 무시하네.... 맘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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