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래 퇴사 예정이라 그냥 이것저것 다 정리하면서 계획하고 있었는데.... 계획중 하나가 제주도 한달살기라 예약도 다해놓은 상태였어.. 퇴사 사유가 사람때문이거든..? 근데 사정이 좀 그렇게 되서 1년정도 더 다니게 되었어,,,. 그냥....1년 더 다녀야하고 어떤식으로 버티지..하면서 막막하기도 하고,,,제주도도 못가고 그래서..그냥.... 약간 새벽감성도 있고.. 새벽마다 그냥 우울해져서..눈물나고 그래ㅠㅠㅠㅜ.... 참고로 사람문제가 왕따나 그런건 아냐..ㅠㅠ

인스티즈앱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